토스 송금지원금 – 지인에게 소개하고 최대 9만원까지 지원받기!

토스는 ‘비바 퍼블리카’라는 회사에서 만든 금융 어플로, 송금, 숨은 보험금 찾기, 계좌 관리, 카드 조회, 신용 관리, 투자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국내에서 많은 분이 사용하고 계신 앱입니다. 이 글에서는 토스 송금지원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토스는 카카오페이와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모바일 송금 앱인데요. 굳이 은행 사이트에서 번거로운 액티브액스, 공인인증서 인증 등을 매번 거치지 않고도 쉽고 빠르게 송금을 할 수 있어 크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토스는 2016년 구글 플레이스토어 올해의 앱으로 꼽혔으며, 국내에서 간편 송금 1위, 누적 다운로드 2,100만 건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많은 분이 우려하시는 보안에 대해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통해 출시 이래 보안사고 0건이라는 기록을 남겼다고 합니다 (2018년 11월 기준).

토스 송금지원금 알아보기

토스 송금지원금
토스에는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요. 이 중 가장 두드러지며 제일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기능은 송금 기능입니다. 토스는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는데, 몇 달 전에 새로운 기능인 ‘송금지원금’이 생겼습니다. 총 90,000원을 지원해주며, 각 사람에게 최대 3천 원씩 보낼 수 있습니다. 단, 토스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 상대에게만 보낼 수 있습니다.

3천 원을 송금하면, 지인에게 문자 메세지로 알림이 가게 됩니다. 문자를 받은 지인이 토스 앱을 기기에 설치하면 받은 3천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끔 피싱 문자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토스 송금지원금을 보내게 된다면 상대에게 이에 대해 미리 설명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송금 완료!

저는 처음엔 토스 이용자와 비 이용자에 상관없이 아무에게나 송금지원금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앱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더라고요. 이는 토스를 사용하지 않고 은행을 통해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에게 토스라는 앱의 편리함과 단순함을 접하게 하여 토스의 방문자를 늘리려는 마케팅 방법으로 보이는데, 토스가 어떻게 전 세계 28위 핀테크 기업으로 우뚝 서게 되었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송금 외의 기능도 다양하니 한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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